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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원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입니다.

문의접수 영월군수 후보에 대하여

작성자 : 김범용 작성일 : 2026-02-27 조회수 : 497
영월군수 후보로 한나라당 출신 박선규를 영입한 것은 정도를 벋어난 것.

어떤이의 주도로 이러한 일이 벌어졌는지. 민주당과 영월군의 미래가 어두워질까 우려 스럽습니다.

한국은 정당정치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전 보수당 인사가 군수 출마를 위해서 민주당에 입당한지 얼마되지 않아 민주당 후보로 선거에 출마 하는것은 도의를 벋어난 일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이러한 결정에 기가 찰 노릇입니다.

설령 그렇게 해서 박선규 당원이 군수에 당선된다고 해도 영월군민은 반기지 않을 것이며 민주당에게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박선규 전 군수는 더이상 보수당의 실세도 아니고, 영월군민의 지지를 받는 것도 아닌데. 구태하게 민주당에서 박선규 전군수를 영입하고 영월군수에 출마시키려 하는것은 어리석은 결정이고 경거망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전 한나라당 출신의 당원이 영월군수 후보에 출마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는 바입니다.

지금이라도 민주당은 하찮은 술수를 부리거나, 사적 관계에 의하여 정도를 버리지 말고.

군민과 당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도를 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