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민원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입니다.
문의접수 육동환당원을 영구제명이나 출당시켜주십시요.
2025.8.25자 ”춘천사람들“기사를 들고 왔습니다.
무언가 민주당강원도당차원에서 조치를 즉각할 것으로 예상하고 기다렸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로 끝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민주당강원도 전역에서 벌어지는 물질적 정신적피해에 대해 도당위원장이하 책임자들은 책임을지셔야 합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육동한당원을 즉각 출당하시기 바랍니다.
[신문기사인용] 육동한 춘천시장이 최근 장모상 부고장에 본인의 계좌번호를 기재하고,
지난 4월에는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다가 주차된 차를 들이받고 별 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한 사실이 최근에 알려지는 등 잇따른 구설에 곤혹스런 상황이다.
매일신문은 지난 23일, 육 시장의 장모상 부고장에 육 시장 계좌번호가 기재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매일신문에 따르면,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이 지난 17일 춘천의 한 학교 동문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공유한
육 시장 장모의 부고장에 육 시장의 계좌번호가 기재돼 있었다.
‘공무원 행동강령’에는 공무원은 직무 관련자나 직무 관련 공무원에게 경조사를 알리지 못하도록 제한되며,
종교단체·친목단체 회원 등 통지가 가능한 사람에게 경조사비를 받더라도 청탁금지법에 따라 축의금·조의금은 5만 원,
화환과 조화를 포함하면 총 10만 원까지만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육 시장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일이고 경황 중에 알 수도 없던 일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국민의힘 소속 태백시장이 모친상 부고장에 계좌번호를 적시했다며 비판 논평을 냈던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이와 관련해 아무런 논평을 내지 않았다.
한편, 세계일보는 25일 육 춘천시장은 지난 4월 27일 오후 5시 지인의 조문을 위해
춘천의 한 장례식장을 방문했다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후속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피해 차량 차주는 사건 발생 한 시간 뒤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통해 가해 차량이 육 시장 개인차량이라고 특정했다.
세계일보는 당시 육 시장은 일요일이라 직접 운전해 장례식장을 찾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자택 인근에서 가족과 술을 마시고 있던 육 시장을 찾아가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인 0.03%~0.08%인 것으로 확인했고,
사고를 낸 당시에는 음주를 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을 내고 도로교통법 위반에 따른 범칙금 20만 원만 부과하고
‘인적사항 미제공 통고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했다는 것.
이 사건에 대해서도 육 시장은 “후진 주차하는 과정에서 주차된 차를 들이 받았다”며
“당시에는 충돌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