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입니다.

우상호 도지사님의 예산확보 2027 도약을 만들어내다-경 축

작성자 : 황관중 작성일 : 2026-09-03 조회수 : 13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첨부파일 첨부파일 :

 

강원도약의 발판을 완벽하게 실현해나가다:우상호 지사님 경축입니다.

강원도 당원 동지여러분 이 실적을  강원지역에 홍보하고 당의 지지. 도정지지. 대통령지지를 홍보합시다.

강원특별자치도 2027년 국비 확보 비교

2026년 9월 2일 발표된 정부예산안 기준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국비 반영액은 11조 1,230억 원입니다. 전년보다 8,630억 원, 8.4%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1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당초 목표 10조 7,000억 원보다도 4,230억 원 많습니다. 강원도 국비 확보 보도

※ 정확히 말하면 전국은 강원도를 포함해 17개 시·도이므로, 강원도와 비교할 대상은 나머지 16개 시·도입니다. 다만 2027년에는 광주·전남 통합자료가 발표되어 종전 17개 시·도를 동일 기준으로 단순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 공식 발표가 확인된 지역 비교

지역2027년 정부안 반영액전년 대비 증가율강원도와 비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13조 9,009억 원6.3%강원보다 2조 7,779억 원 많음
충청남도13조 2,632억 원약 11.2%강원보다 2조 1,402억 원 많음
강원특별자치도11조 1,230억 원8.4%비교 기준
충청북도10조 1,125억 원6.4%강원이 1조 105억 원 많음
대구광역시9조 7,855억 원8.0%강원이 1조 3,375억 원 많음
대전광역시5조 1,043억 원6.3%강원이 6조 187억 원 많음
제주특별자치도2조 3,481억 원5.1%강원이 8조 7,749억 원 많음

자료: 전남광주, 충북, 대구, 대전, 제주

강원도의 비교우위

첫째, 국비 확보액 자체가 상위권입니다.
현재 금액이 공식 확인된 지역 가운데 강원도는 전남광주와 충남 다음입니다. 충북·대구·대전·제주보다 많습니다. 다만 서울·경기·부산·경남·경북 등 모든 지역의 동일 기준 발표가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아직 “전국 3위”라고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둘째, 증가율이 비교적 높습니다.
강원도의 증가율 8.4%는 대구 8.0%, 충북 6.4%, 대전과 전남광주 6.3%, 제주 5.1%보다 높습니다. 확인된 지역 중에서는 충남 약 11.2% 다음 수준입니다.

셋째, 인구 규모를 고려하면 확보 성과가 더욱 큽니다.
강원도는 수도권이나 대형 광역자치단체보다 인구가 훨씬 적지만 국비 반영액은 11조 원을 넘었습니다. 따라서 주민 1인당 국비 규모로 비교하면 강원도의 순위는 총액 순위보다 상당히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넷째, SOC와 미래산업 예산이 함께 반영됐습니다.

  • SOC 분야: 2조 4,243억 원
  • 복지·보건 분야: 2조 9,732억 원
  • 민선 9기 공약 관련 사업: 1조 2,094억 원
  • 춘천∼속초 철도: 2,708억 원
  • 여주∼원주 철도: 1,900억 원
  • 제천∼영월 고속도로: 1,183억 원
  • 제2경춘국도: 550억 원

단순 복지성 지출뿐 아니라 철도·도로·반도체·전기차 등 장기 성장 기반 예산이 포함됐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종합평가

강원특별자치도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서 역대 최대인 11조 1,230억 원을 확보해 처음으로 국비 11조 원 시대를 열었다. 현재 발표가 확인된 주요 시·도와 비교하면 국비 총액은 상위권이고, 증가율 8.4%도 대구·충북·대전·제주 및 전남광주보다 높다. 특히 상대적으로 적은 인구 규모에도 11조 원이 넘는 국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비교우위가 크다. 다만 정부 전체 예산 증가율 12.8%보다는 낮으며, 아직 국회 심의 전 정부안이므로 최종 확보액은 국회 의결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홍보할 때는 “전국 몇 위”라고 서둘러 단정하기보다, “역대 최대·첫 11조 원 돌파·주요 시도보다 높은 증가율·인구 대비 우수한 성과”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설득력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높은지지가 도정을 이끌어가는데 야당 도의원이 많은 시기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