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입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중대한 역사적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지방권력을 나누는 선거나 정치인 몇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킬 것인가,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세력에게 다시 면죄부를 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역사적 선택의 순간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 국민 위에 군림하며 민주주의를 흔들고, 헌법 질서를 훼손하며, 국가 시스템을 사유화하려 했던 세력들의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국민은 분노했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심각한 위기를 겪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민들 사이에서는 분명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내란세력은 반드시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한다.”
“헌정질서를 위협한 세력은 다시는 국민 위에 서서는 안 된다.”
“내란정당 해산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적 구호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국민적 요구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세력에 대해 결코 관용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를 이용해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는 행위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하며,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당과 정치세력은 역사 앞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 승리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 역시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흔드는 내란세력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단호한 경고를 보내는 것.
헌정질서를 파괴한 정치세력이 다시는 대한민국 권력을 넘보지 못하게 하는 것.
국민의 힘으로 내란정당 해산의 역사적 토대를 만드는 것.
그것이 이번 선거의 시대적 의미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지금 단순한 정당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역사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번 선거에서 우리가 방심한다면, 민주주의를 흔들었던 세력들은 다시 고개를 들 것입니다. 헌법을 가볍게 여기고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치가 반복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그 승리는 특정 정치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승리입니다.
헌법 가치의 승리입니다.
국민 상식의 승리입니다.
그리고 내란세력에 대한 국민 심판의 시작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냉소와 포기가 아닙니다.
서로를 향한 내부 공격도 아닙니다.
지금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야 합니다.
한 표라도 더 모아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가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말로만 지켜지지 않습니다.
행동하는 국민이 있을 때 지켜집니다.
특히 당원 동지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우리가 흔들리면 민주주의도 흔들립니다.
우리가 포기하면 내란세력은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우리가 분열하면 국민은 희망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는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헌정질서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내란정당 해산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반드시 완수해야 합니다.
이 싸움은 특정 지역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특정 정당만의 싸움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국민 모두의 싸움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희생과 헌신 속에서 성장해 온 정당입니다. 독재에 맞서 싸우고 국민의 권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 정신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법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내란세력과 내란정당을 역사 속으로 퇴장시키기 위해.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주십시오.
끝까지 행동해주십시오.
끝까지 민주주의를 지켜주십시오.
이번 승리는 정치적 승리가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역사적 승리가 될 것입니다.
2026년 5월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호와 내란정당 해산을 바라는 당원 황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