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입니다.

국민의 힘 강원도당의 버스 준공영제 등 운영에 대한 성명서 도당 차원 대응

작성자 : 오성윤 작성일 : 2020-09-23 조회수 : 6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첨부파일 첨부파일 :

오늘 13시 25분 국민의 힘은 " '예고된 참사' 춘천 시내버스 경영파탄 이재수 시장 책임져라 "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시내버스의 협동조합 졸속 매각과 춘천시의 무능을 규탄하였는데 실상은 이와 다르며 도당 위원장인 김진태가 버스 문제를

행정 무능으로 프레임을 씌우고 있습니다.

 

춘천시 버스는 민선 7기 이재수 시장 체제 들어서며 버스문제를 최선으로 해결하려 하였고 부족한 시 재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시도하였습니다.  당시 춘천 버스를 독점 운영하던 대동대한운수의 부채는 125억원이었고 춘천시의 시가지를 직접 가지 않고 한 지역에 굴곡이 3개나 있어서 운영거리나 수익 면에서 좋지 않아 이미 효율성과 수익에서 문제가 있던 회사였고 인천 회사가 인수를 시도하려다 부채나 노선, 운영비용이 부담이 되어 포기했던 선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60년 이란 세월이 흘러도 노선 정비와 이들의 방만한 경영에 대해 감독과 관리를 해야 하는 주무기관은 민선 5,6기 최동용 자유한국당 소속 전 시장과 다수당이던 국민의 힘 시의원들인데 후신인 국민의 힘이 그 책임을 뒤로 하고 현 시장에게 책임을 지라 하는 건 직무유기이자 책임 회피일 뿐입니다. 

 

만약 최선의 방법을 쓰지 않고 그대로 청산시켰다면 승무원들 포함한 노동자들의 고용과 생계문제 그리고 시민들의 불편이 반례로 들어왔을 겁니다. 협동조합 제도가 과정과 재정적 문제가 있다고 치더라도 이에 대한 고려도 없이 다른 대안과 원 노선을 운운했던 국민의 힘은 비난을 할 것이 아니라 자기들도 책임자이기에 임 문제에 대해 협조하고 당과 공동대응 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강원도당은 저 성명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여 주시길 바라며 당시 책임자였던 최동용시장을 성토하길 바라고 이 문제를 방관하고 정치적 입지에만 신경썼돈 현 김진태 도당 위원장을 성명서로 비판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당 소속 지자체장이기에 도당이 강력히 대응해야 합니다.